법률사무소 연혁

RGTH Richter ∙ Gerbaulet ∙ Thielemann ∙ Hofmann Patent Attorneys PartGmbB 특허법률사무소는 135년 전에 설립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특허법률사무소로서 지적재사권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chronik1873년 베를린(Berlin)에 ‘Brand and Nawrocki‘라는 이름의 법률사무소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나브로키(Nawrocki)변호사가 5000 번째 독일 특허 출원 시 법률사무소에서 나브로키 변호사를 기리기 위해 발행한 기념주화가 이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무소의 지적재산권 부서는 1894년 콘스탄틴 슈미트라인(Dr. jur. Constantin Schmidtlein) 법학박사에게 인계되었습니다. 슈미트라인 법학박사는 변리사법이 1900년에 시행되었을 때 맨 처음 등록된 변리사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함부르크(Hamburg)로 사무소를 이전하면서 초반에는 에른스트 슈프라네만(Ernst Splanemann) 변리사가 함부르크 사무소를 단독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963년 요아힘 리히터(Dipl.-Ing. Joachim Richter) 변리사가 합류하면서 지금의 합명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그 이후 1973년 프란츠 베어더만(Dipl.-Ing. Franz Werdermann) 변리사, 1987년 한네스 제볼렛(Dipl.-Ing. Hannes Gerbaulet) 변리사 그리고 2000년에는 마티아스 리히터(Dipl.-Geol. Matthias Richter) 변리사가 합류하였습니다. 또한 1990년 베를린 지사가 설립되면서 요아힘 리히터 변리사가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2000년 특허청 및 독일 연방 특허법원 부근에 뮌헨(Munich) 지사가 설립되었고 뮌헨 지사에는 안드레아스 호프만(Dipl.-Phys. Dr. Andreas Hofmann, LL.M.) 박사와 2007년에 합류한 크리스타 아렌트(Dr. Christa Arend) 박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2007년 토르게 틸레만(Dipl.-Wirtsch.-Ing. Torge Thielemann) 변리사, 2012년 카알 페터스(Dipl.-Ing. Carl Peters) 변리사, 2013년 토스텐 라스트(Dipl.-Ing. Dr. Thorsten Last) 박사가, 2014년 카린 베어거(Dipl.-Phys. Karin Berger) 변리사 합류하여 함부르크 사무소가 보강되었습니다.